코스피·코스닥은 개인 중심 보합권 등락…외국인·기관은 관망
원자력 규제 완화 기대에 원전 테마주 급등
건설·양자기술 테마 강세…정책 기대와 해외 영향 반영
인투셀 따상 성공·웅진 M&A 기대감 상승
주린이 필수 궁금증 Q&A 포함, 오늘 장 흐름 완벽 해설
1. 주가지수 흐름: 외인은 빠지고, 개인은 사고
코스피·코스닥 모두 보합권 움직임
→ 외국인과 기관이 관망하거나 매도 우위
→ 개인은 적극 순매수하며 하단 방어
2차전지주는 줄줄이 52주 신저가 경신 중
→ LG에너지솔루션, LG화학, 포스코퓨처엠 등 약세 지속
→ 수요 둔화, 중국 리스크, 전기차 둔화 전망 등이 반영
증권주는 실적 호조 기대감에 동반 상승
→ 신영증권, 대신증권, 미래에셋, DB증권, 교보 등 52주 신고가
원·달러 환율:
→ 1,375.7원, 전일 대비 7원 하락
→ 외국인 투자 흐름에는 긍정적인 신호
2. 테마별 강세 흐름 정리
[원자력 관련주]
정책 호재 + 글로벌 확산 → 초강세
트럼프 재출마 공약: 신규 원자로 규제 대폭 완화 예정
5월 24일 행정명령 서명 예고 → 현실화 시 미국 내 원전 인프라 확대
스웨덴: 원전 4기 건설 법안 통과, EU 내 원전 회귀 확산
스위스·이탈리아 등: 탈원전 정책 철회 수순
국내 수혜주: 에너토크, 수산인더스트리, 우리기술, SNT에너지, 한신기계 등
전망 포인트:
→ 탈탄소 흐름과 에너지 안보 강조로 장기적 테마 지속 가능성 높음
[건설주]
대선 + 정책 방향성 → 실적 기대감 반영
유안타증권 보고서:
→ 6월 대선 후 주택 공급 정책 강화 가능성
→ 부동산 공급 부족, 금리 인하 시그널이 실적 회복 견인
상승 종목: 현대건설, DL이앤씨, GS건설, 대우건설 등
유의사항:
→ 분양가 상한제, 대출 규제 변화 등 정책 리스크 주시 필요
[양자 컴퓨터 테마]
미국발 급등세 국내로 전이
미국 상장주들:
→ 아이온큐 +36%, 리게티컴퓨팅 +26%, D웨이브 +23%
→ 양자기술 기업들, M&A 및 제품 상용화 소식으로 폭등
국내 수혜주: 엑스게이트, 드림시큐리티, 포톤, 한국첨단소재 등
이유는?
→ AI·양자컴퓨팅 융합 기술에 대한 기대 확대
→ 기술력은 아직 초기지만 "선점 경쟁" 시작
[의류 브랜드 테마]
내수 회복 + 외국인 유입 기대감
NH증권 분석:
→ 관광객 유입, 내수 소비 회복, 기저효과가 실적 개선 주도
대부분 밸류 하단에 위치 → 중장기 저평가 매력 부각
강세 종목: 감성코퍼레이션, 한세엠케이, 형지엘리트, 젝시믹스 등
인투셀: 상장 첫날 따상(+83.8%) 기록, 항암 신약 기대감
웅진: 프리드라이프 인수 소식에 52주 신고가 터치
아모레퍼시픽: 중국 공장 가동률 확대 소식으로 +6.8%
DS단석: SMR 공동연구 협약 발표에 +6.6%
휴림로봇: 정치권 로봇 산업 관심 뉴스로 +4.2%
한화솔루션: 美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축소로 -12% 급락
4. 실시간 인기 검색 종목 (11:00 기준)
급등 테마: 인투셀, 두산에너빌리티, 진원생명과학
정책 수혜 기대: 우리기술, 에너토크
주의 종목: 한화솔루션, 달바글로벌, 삼성전자
5. 오늘의 투자 팁 요약
“정책 수혜주는 호재가 뉴스화되기 전에 담아야 수익률↑”
“전일 급등주는 수급 구조 확인 없이 무턱대고 매수 금지”
“섹터별로 한 종목이 아닌 ‘그룹 흐름’을 함께 관찰해야 함”
“미국 뉴스(원전/양자기술)도 국내 증시 영향력 크므로 주기적 체크 필요”
6. Q&A
Q1. 원자력주는 언제까지 오를까요?
A: 원자력 정책은 단기 이슈가 아니라 중장기 에너지 구조 변화와 연결됨. 미국/유럽의 정책 공식화 여부와 글로벌 ESG 흐름 반영 여부가 관건. 너무 고점에서 매수하지 않고, 눌림목 구간 분할 접근이 바람직.
Q2. 인투셀처럼 신규상장 종목, 사도 될까요?
A: 따상 이후 변동성이 매우 커집니다. 공모 청약 당시 경쟁률과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 비율이 핵심입니다. 인투셀은 유통물량 약 36% 수준이며, 수급 불균형이 단기 상승을 이끌 수 있으나, 매도 타이밍을 반드시 계산해야.
Q3. 양자기술주는 기술도 어려운데 왜 오르나요?
A: 아직 실적보다는 ‘미래 기술에 대한 기대감’이 큼. AI처럼 ‘선점자 프리미엄’이 작용하는 테마로, 기술보유 기업이 적기 때문에 특정 기업에 자금이 몰리기 쉬움. 장기 투자보단 트렌드 모니터링 위주로 접근 필요.
Q4. 2차전지주는 끝났나요?
A: 아닙니다. 단기 조정 중. 배터리 원가 상승, 경쟁 심화, 전기차 수요 둔화 등 단기 악재가 반영된 상태로 보이고,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분할매수 전략이 유리.